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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이정원 초대전 2022. 5.13 - 5. 25

최종 수정일: 2일 전


작가는 산-나무-종이-회화-산으로 리사이클 되는 과정을 통해 생태의 순환과 환원을 파쇄지라는 오브제로 구축하고, 반복적인 터치로 한국의 산을 패턴화한다. 그것은 백두대간의 큰 줄기와 골격을 나타내며, 대간에 깃든 정기와 기운생동이 작품에 담기길 작가는 희망한다.

종이의 원료인 나무는 산에 존재는 자연물이다. 이러한 자연물이 종이가 되어서 그 쓰임이 다하고 버려지면 다시 작가의 손을 통해 파쇄를 거쳐 작품이 되어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 된다. 작품에서 나타나는 작가의 이러한 일련의 행동은 생명의 순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새벽이다. 새벽에는 만물의 기운이 생동하고, 해가 진 새벽의 산은 푸르다. 작가가 주목하는 새벽과 푸른 산은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기운생동함”과 일맥상통한다. 평론가 하계훈은 이와같이 이정원 작가의 작품을 평한다.

파쇄된 종이라는 오브제를 이용하여 산의 형태와 패턴을 어떻게 형상화하며 풀어내는지 작가가 바라보는 산의 모습은 무엇인지 이번 전시를 통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白頭大幹1, 162×112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Mt.SEORAK, 91×91cm, mixed media on canvas, 2022


靑山圖, 72.7×60.6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野川, 116.7×72.7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몽유금강, 72.7×72.7cm, mixed media on canvas, 2022

판매완료



Mt. Bukan, 91.×65.2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봉정암, 72.7×53cm, mixed media on canvas, 2022



울산암, 91×45.5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판매완료



배바위, 72.7×53cm, mixed media on canvas, 2022


曉時(효시), 72.7×53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독도1, 27.3×22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판매완료




독도2, 27.3×22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판매완료


독도3, 27.3×22cm, mixed media on canvas, 2021

판매완료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졸

개인전

2021 제18회 초대개인전 “山中摸索展8”(현인갤러리 제주)

2022 제19회 초대개인전 “山中摸索展9”(내일갤러리)

단체전

2021 큐브루시다2-이야기의 방 (갤러리 내일)

2021 자연의 자리 예술의 자리(도화헌미술관)外 150여회

2021~2022 ‘평창동이야기’(아트스페이스퀄리아)外 150여회

아트페어

2016 Swiss Basel Scope Art Fair (Swiss BASEL),

2016 Art Southampton(뉴욕 USA)

MIAMI Scope Art Fair(MIAMI USA) ,외 다수 참가

2017~2022. 장흥 가나 1 아틀리에 입주中

現 그룹터, 한국미술협회, JH CLUP 회원





내일신문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23260

서울아트가이드

http://book.mobile.daljin.com/?WS=21&BC=gdv&GNO=D080314

아미뉴스

http://www.am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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