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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19년 7월 9일
게시물 (193)
2026년 8월 11일 ∙ 1 분
정재규초대전 CHONG Jae Kyoo Solo exhibition-사진 - 올짜기PHOTO – WEAVING-2026. 8.21 Fri~9.2 Wed
<올짜기/아치>, 아트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꼴라쥬,64x45cm, 2024 <뉴욕 시티1>,(피에트 몬드리안),판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80x60cm,2024 <뉴욕 시티1>, (피에트 몬드리안),판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80x60cm,2024 <뉴욕 시티1>, (피에트 몬드리안),판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80x60cm,2024 <뉴욕 시티1>,(피에트 몬드리안),판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80x60cm,2024 <올짜기/아치>,아트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꼴라쥬,64x45cm,2024 <사진 데생>,사진,먹,종이(65x50cm,200g m2), 절단,접착,직조,먹으로 제스처 처리, 2026 <사진 데생>,사진먹색종이(65x50cm, 200g m2), 절단,접착,먹으로 제스처 처리, 2026 <올짜기/앙리 마티스>,아트지에 사진/크라프트지, 올짜기/꼴라쥬,45x64cm,2024 <올짜기/앙리 마티스>,아트지에 사진/크라프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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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 2 분
우창훈초대전Woo Chang Hoon solo exhibition-형상과 중첩Overlap with Shape- 2026. 8.7 Fri~8.19 Wed
모든 사물의 존재를 느끼는 미의식의 전환 만물의 불확실성은 사물의 근본 성질로서 수많은 물질 상호간의 다차원적인 인과 작용을 말한다. 여기서 물질이란 근본 원소를 뜻하며 양자론에 근거한 불가시성, 불확정성, 그리고 기의 운행 즉 4대(흙, 불, 바람, 물)가 혼합되기 전인 최초의 원인에 해당하는 성질의 움직임을 뜻한다. 거대 우주 영역과 미시 세계 영역에서 일어나는 입자들의 무수한 자극과 반응, 겹침과 반복으로 인해 돌발적인 창발 현상들이 나타날 때 혼돈의 규모는 더욱 커진다. 나의 주된 관점에서는 극미 세계 표현의 순간 포착에 대한 방법론이 중요하다. 이 때 작업자의 정신적 집중 상태가 필요하다. 관찰의 집중을 극미 세계로 향할 경우 다양한 혼란스런 형태가 나오므로 집합적 의미로서의 근처, 근방의 표현 수단이 더 적합할 것이다. 여기서는 파동과 입자가 바뀌어 나타나며 사라진다. 이런 미시공간에 비해 프랙탈 차원은 안정성을 띤다. 프랙탈은 자기 복제 기능의 공간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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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 2 분
이정아초대전Lee Jeong A solo exhibition-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palimpsest of multiple perceptions-2026.7.24 Fri ~8.5 Wed
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 나의 작업은 표면을 쌓고, 다시 긁어내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페인트로 덮인 층은 시간의 축적이며, 그라인더로 갈아낸 흔적은 그것을 제거하는 행위가 아니라 드러내는 방식에 가깝다. 나는 이 과정을 ‘발굴’로 인식한다. 겹겹이 쌓인 층은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시간의 흔적이며, 긁어낸 자리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드러난 시간의 단면이다. 알루미늄 판넬 위에서 이루어지는 이 작업은 표면을 이미지로 환원시키기보다, 물질 자체가 가진 깊이와 밀도를 드러내는 데에 초점을 둔다. 긁힌 자리는 빛을 반사하며, 덮인 부분과 대비를 이루면서 시간의 층위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작업에 등장하는 갈대나 풀의 형상은 구체적인 대상을 재현하기보다, 바람과 시간에 의해 흔들리고 지나가는 상태를 암시한다. 이는 고정된 형태라기보다, 지나간 흔적이 남긴 리듬에 가깝다. 나에게 있어 ‘shape+’는 완성된 형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쌓이고, 지워지고, 다시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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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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