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낙산다방의 수다1970-Chat of the Naksan Tea Room2026.2.20.Fri - 3.4.Wed
-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 4일 전
- 1분 분량

1970-낙산다방의 수다
이 전시회는 1970년에 새내기로 입학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기들의 '표현의 장'입니다.또한 '70전(인사동 관훈미술관, 1984) '평화를 위한 작은 깃발들' (뉴욕 UN본부 한국관, 2003) '70 & Beyond' (대구 혜원 갤러리, 2013) '1970 - 낙산다방의 수다' (갤러리 내일, 2022)에 이어 다섯번째 개최하는 전시회입니다.저희 동기들은 1970년대 초반 연건동 시절! 언제나 격의없는 토론과 그림 이야기를 주고 받았던 대학로 낙산다방의 아련한 추억을 잊지 못 합니다.졸업후 50여년간 각자 자기 자리에서 미술을 통한 성취를 이뤄 왔지만... 젊은 그시절의 '낙산다방의 수다'는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지금도 SNS를 통한 따뜻한 교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번 전시회가 우리 '70학번 동기'들의 그림과 일상적 대화가 진솔하게 이뤄지는 장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70학번 동기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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