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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초대전空의 共鳴(The Resonance of the Void)4-소외의 공간에서 길어 올리는 신화의 공명2026.1.30.fri-2.13.fri
The Resonance of the Void,Buon Fresco,(79×40cm),2025 창밖의 소나무와 말,mixed media on canvas (60.6×90.9)2025 공의 공명-빛과 그림자20250916_4_(80×40)캔버스 위 실 위 한지 위 먹과 과슈, 2025 공의 공명-20250916_1_(81×65.5),캔버스 위 혼합재료, 2025 공의 공명,20250825_3_(40×40)Buon Fresco, 2025 moonlight in Seattle.20250825_1_(60×60)_mixed media on canvas The Resonance of the Void-The Motherhood,diameter70cm,Mixed media on canvas,2025_ (2) The Resonance of the Void-For the Peace,diameter70cm,Mixed media on canvas,2025_ 이민주 Mi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4일 전1분 분량


김소선초대전SO-SUN KIM Solo Exhibition2026. 1. 16. Fri - 2026. 1. 28. Wed
새_27.3x27.3_oil on canvas_2025 구룡연_116.8×72.7cm_oil on canvas _2020 노래하는 호랑이_27.3x27.3cm_oil on canvas_2025 부적호랑이_27.3×27.3cm_oil on canvas_2025 붉은 말_29.7x42cm_oil on canvas_2025 화조_27.3×27.3cm_oil on canvas_2025 보라 까치 호랑이__27.3×27.3cm_oil on canvas_2025 흰까치호랑이_45.5×45.5 cm_oil on canvas_2025 벌서는 호랑이_27.3×27.3cm_oil on canvas_2025 말_50×50cm_oil on canvas_2025 무지개 산수_27.3×27.3cm_oil on canvas_2025 달과 새_47×72 cm_oil on canvas_2025 눈속의 호랑이_60.6×90.9cm_oil on canvas_2025 노란 벌서는 호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1월 15일1분 분량


이정원초대전LEE, JEONG WON Solo Exhibition 山家(산가) - Blue Mountain 2026. 1. 2. Fri ~ 2026. 1. 14. Wed
이정원 LEE, JEONG WON 작가노트 작은 종이조각을 붙여 나가면서 백두대간이라는 큰 명제에 도전한다는 것은 愚公移山(우공이산)처럼 우직하고 미련하지 않으면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 산행을 하는 동안에 자연을 대하고 감상하는 자세와 대상을 걸러진 관점에서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미지화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수많은 종이조각의 반복적 결합을 통해서 백두대간길의 연속성을 이어나가는 것에는 행위가 더 강조된다. 화면에 축적된 종이의 층으로 산맥이 형성된 지질학적적 시간과 내가 쌓아올리는 행위가 갖는 시간과 같이 호흡함을 느낀다. 내가 생각하는 산의 에너지는 극적인 묘사보다 작은 단위의 축적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되는 氣運生動(기운생동)이다 나의 작업은 특정한 산을 재현한다기보다는 산이 지닌 본질적 기운과 흐름을 이미지화하고자하는데 목적이 있다. 평면의 회화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이끌어내고 체감하게 하는 일은 내 스스로가 체험하지 않으면 실현될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2월 26일1분 분량


류지선초대전Ryu Ji Sun Solo Exhibition 나의 집은 어디인가? Where is my house?2025.12.12Fri-12.31Wed
<작가노트> 집이라는 대상을 둘러싼 논의는 우리 사회에서 늘 뜨거운 화두인 것 같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관점이 아닌, 집의 본질에 대한 개인적 질문을 던지고 이에 답하는 전시라고 할 수 있다. 내게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기억과 시간, 그리고 나 자신이 스며 있는 내면의 풍경이다. 작품 속 집들은 현실의 구조물이기보다 마음속에서 재구성된 장소이며, 그 안에는 내가 겪은 감정과 경험이 상징적으로 쌓여 있다. 이번 전시는 결국 ‘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나에게 집은 어떤 의미로 존재하는가’라는 내면의 사유로 확장된다. 나는 이 작업들을 통해 물리적 공간을 넘어, 마음이 머무는 자리로서의 집을 다시 그려보고자 했다. <류지선 Ryu Ji Sun> 서울대 미술학 박사 개인전 2023 류지선 초대전(백희갤러리, 전주) 류지선 초대전(서울시의회갤러리, 서울) 남겨진 순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2월 9일1분 분량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부제 '농담 (Nongdam): Joke and Shading'-채현교초대전Chae Hyungyo Solo Exhibition2025. 11. 28. Fri ~ 2025. 12. 10. Wed
채현교 (CHAE HYUN GYO) 1994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4 갤러리내일 초대 2022 하남문화재단 기획 2022 이대목동병원 초대 2022 남해 갤러리오엔 초대 2022 유니온아트센터 갤러리오엔 초대 2021 갤러리 두 초대 2020 한국경제신문 한경갤러리 초대 2020 이안아트스페이스 초대 2013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갤러리 H 초대외 다수 작품소장 대전 고등검찰청사 가천대학교 길병원 예일대학교, 한경닷컴 평창 인터콘티넨탈 알펜시아 호텔 생명의 에너지 가득한 바닷속 풍경의 향연 바다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과학자들은 약 38억 년 전 바다에서 최초의 원시 생명체가 발생했다고 추정합니다. 인간의 먼 조상이 물고기라는 학설도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척추동물은 약 5억 년 전 원시 어류에서 유래했으며, 약 3억7500만 년 전 육상으로 올라온 바닷속 사지동물이 진화를 거듭해 인간이 됐다고 합니다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1월 26일3분 분량


Frankfurt discovery art Fair2025년 11월 6 - 9 독일프랑크푸르트 디스커버리 아트페어 6-9 November 2025
Min-Joo Lee The Resonance of the Void - The Motherhood, diameter 70 cm, mixed media on canvas The Feast under the Lights, 33 x 21c m, mixed media on canvas The Resonance of the Void- For the Peace, diameter 70 cm, mixed media on canvas The Llight and the Shadow, 33.4 x 21cm, mixed media on canvas Min-Joo Lee 1957 born in Seoul, Korea 1980 BFA,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1982 MFA, Seoul National University Between 1987 and 2024, more than 60 international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1월 4일3분 분량


삶의 축복BLESSINGS OF LIFE-JanE 초대전JanE SoloExhibition 2025. 11. 14. Fri ~ 2025. 11. 26. Wed
작가노트 BLESSINGS OF LIFE 도시의 한복판, 서로의 존재를 스치듯 지나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일상은 언제부터인가 무심함으로 채워져 있다. 관계의 단절 속에서 느껴지는 고요한 편안함은 역설적으로 인간의 본질적 고독을 드러낸다. 나는 그 애매한 감정의 결을, 한지 위에 광물 안료의 물성과 인공 보석의 반짝임으로 옮겨 담고자 했다. 찬란하면서도 차가운 빛의 파편은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상징하며, 동시에 자연으로 향하려는 본능적 회귀의 욕망을 품고 있다. 무심함 속에서 평안을 찾고, 단절 속에서 연결을 꿈꾸는 우리의 모습은 결국 기억의 층위 속을 천천히 걷는 시간과도 같다. 이 작품은 그 걷기의 흔적이며, 인간과 자연, 현실과 이상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탐색하는 하나의 여정이다. 하나의 공간 안에서도 서로에게 무관심한 현대인의 모습을 통해 인간 존재의 모순된 감정을 바라본다. 관계의 단절 속에서 느껴지는 기묘한 평온함은 불안과 안정을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1월 1일2분 분량


THE PILOT -저스틴 조 초대전 JUSTIN CHO Solo Exhibition2025. 10. 31. Fri -2025.11. 12. Wed
평론 저스틴 조의 개인전 The Pilot은 인간이 주도하는 감각이 기술과 함께 움직이는 방식을 바라본다. A.I.가 제안한 결과물 위에 다시 작가의 온도를 더하며, 데이터의 경계를 넘어서는 감각의 순간을 만들어낸다. 전시는 두 개의 테마, Marching Beats와 A.I.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결의 두 주제는 ‘소속감’과 ‘트렌드’라는 현대인의 익숙한 욕망 아래에서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진다. 작가는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 그 절박함이 만들어내는 시대의 리듬을 그려낸다. A.I.는 이번 전시의 중요한 흐름이다. 요즘 우리는 감각보다 알고리즘의 리듬에 더 익숙하다. 작가 저스틴 조는 이 익숙함 속에서 질문을 던진다. “무엇을 믿고, 무엇을 스스로 판단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의 검색 기록과 키워드를 A.I. 플랫폼에 입력해 생성된 이미지를 다시 작가의 시선으로 검토하고, 손의 온도로 재해석한다. 기계가 제시한 이미지를 인간의 감각으로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0월 30일2분 분량


상상유희想像遊戱-Imaginary Playl-최정혁초대전Choe jeong hyeok Solo Exhibition2025. 10. 17.Fri ~ 2025. 10. 29. Wed
-평론- 상상유희想像遊戱 : 실재같은 非실재에서 노닐다 그가 창조한 예술적 공간을 ‘실재같은 非실재의 상상유희 공간’이라 규정하는 것은 그 공간이 시각적으로 예술적 쾌감을 주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그가 체득한 동서양 고금의 예술적 사유 들과 기법들을 직관적으로 운용하고 이를 프레임을 통해 시각화하여 깊이 있는 노닒의 공간 으로 확장시켰기 때문이다. 그의 경물들은 어떤 것을 상징하거나 그 대용물로 작용하지 않는 다. 그렇다고 실재같은 非실재적 공간을 그저 흥미롭게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끝나는 것도 아 것도 아니다. 무심히 스쳤던 자연물에 대해 다시 한 번 그 관심을 유도하고 그로부터 연상과 그 보이는 실재 바깥으로 새로운 정취를 이끌어 내는 것에 그의 창작 의도가 있다. 그 예술적 장치는 바로 실재와 실재의 관계 맺기로 초월하는 것이었고 그가 非실재적 유희공간을 통해 의도한 것은 동아시아 회화에서 추구했던 ‘이미지 바깥의 이미지(象外之象)’이며 ‘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0월 8일3분 분량


위험 속의 시-The Poetry within the danger-김호준 초대전 Kim Hojoon Solo Exhibition2025. 10. 2. Thu - 2025. 10. 14. Tue
작가노트 - 위험 속의 시 - The Poetry within the danger 위험은 우리의 주위에 항상 있으며, 피하고 싶고 안전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런 위험은 매 순간 우리 곁에 있으면서 우리를 위협한다. 전쟁과 같은 큰 위험에서부터 작은 상처를 야기하는 사고 까지 다양하지만 이를 통해 인간의 나약함과 잔인함의 양면성을 보게된다. 개인적으로 작업실을 자전거를 타고 오가면서 다양하게 부딪히는 위험이 있지만 그보다 더한 보상이 있다. 기계문명의 이기인 자동차와 군사기계들은 인간에게 위험에서 오는 공포를 불러 일으키며, 인간의 유한성을 느끼게 한다. 그림이 주는 암시와 상상은 위험에 대처하는 우리의 감정과 유사한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비자나무숲에서_194x130cm_ oil on canvas_2025 석양_130x90cm_oil on canvas_2025 노란 천막_120x126cm_oil on canvas_2025 붉은 산_11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10월 1일2분 분량


숨겨진 통로 -얽힘과응시Hidden Passage - Entanglement & Gaze 2025-전성규초대전Jeon, Seong- Kyoo Solo Exhibition2025.9.19~10.1
‘먼 곳’을 소환하는 ‘좁은 길’의 사유와 회화 일상을 구성하는 물질계(입자)에서 아주 먼 곳에서 전해오는 비물질적 울림(파동)에 이르기까지, 전성규 회화론의 지평은 드넓다. 입자와 에너지 파동이 넘실대고 양자의 순환이 역동하는, 그 광활한...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9월 17일2분 분량


보이지 않아도,여기에Even if you can't see it, here -홍영숙초대전 Hong, Young-Sook Solo Exhibition 2025.8.29~9.17
<작가노트> — 보이지 않아도, 여기에 보이지 않는 것은 결코 부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감각과 존재의 심층에서 출현하는, 보다 근원적인 현존의 방식일 수 있다. 나는 가시적 형상을 넘어, 감정의...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8월 23일1분 분량


이도의 정원 - 이도 초대전 Lee Do Solo Exhibition 2025.8.15 - 8.27
이도의 작업노트나의 정원에는 나무가 있다. 온갖 풀, 그리고 꽃들이 있다. 그 안에는 어떤 의미도 어떤 생각도 부질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내 일상은 나무처럼 풀처럼 나의 정원에서 그냥 살아간다. 그 어느 것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싹이...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8월 12일1분 분량


우창훈초대전 Woo Chang Hoon Solo Exhibition-무의식과 신명(7。25~8。13)
우창훈의 드로잉은 이러한 감응의 사건을 고스란히 시각 화한다. 그의 선(劃)들은이미지라고 하기 보다는 파동이 며, 그의 화면은 장면이라고 하기 보다는 장(場)이다. 우리는 그곳에서 형태를 읽기 이전에 먼저 ‘진동’을 느끼 고, ‘밀도’를...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7월 22일1분 분량


헤테로피아에 대한 단상 김형무 초대전 KIM, HYOUNG-MOO Solo Exhibition 2025.7.10-07.23
내가 그려내고자 하는 풍경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나는 흔한 주변의 일상적 풍경은 아니다. 그것은 작가로서의 나의 자의식 내지는 의지에 의해 새롭게 조형된 이질적 풍경이다. 틀 안에는 고요하고 차가운 지평선과 함께 이젠 더 이상 자랄 수 없는...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7월 8일1분 분량


이미연 초대전 Miyeun Yi Exhibition (06.27-07.09)
이미연 작가노트 2025. 5. 15 이번 전시에 출품된 작품 대부분은 지금 머무르고 있는 전남 고흥의 아뜰리에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함부르크와 파리, 대전 등 대도시에서만 살아왔기에, 이곳 아뜰리에에서...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6월 21일2분 분량


김보라 초대전(Kim Bo Ra Solo Exhibition) 2025.6.13-6.25)
나는 오래된 이야기를 엮는다. 시간이 깃든 삶의 흔적들, 해어진 천 사이를 비집고 나온 실밥 같은 애환들에 귀를 기울인다. 곳곳에 살아보겠다고 애쓴 시간의 조각들이 사라질 듯 선명하다. 긁힌 흠집은 단순한 자국이 아니라 한 시대의 기록이자...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6월 7일1분 분량


이창수 초대전Lee Chang Soo<Connection(관계)> 2025.5.30-6.11
주재료인 한지는 재료라는 개념과 작품의 개념이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작품이 되는데, 이는 곧 '바탕재료' 적인 측면과 그 자체가 작품화 되는 '오브제'적인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이러한 한지의 물성은 곧 작품 본연의 존재...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5월 28일1분 분량


김영목, 최한규 Kim Young Mok, Choi han gyu<동상이몽 05.16-05.28>
동상이몽전 ‘철사’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사물을 시각화하는 김영목 작가 와 그림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그림’을 그리는 최한규 작가는 ‘같은 생각 다른 꿈’이라는 이야기를 각기 경험한 삶의 고유한...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5월 13일2분 분량


이종규 <x.>초대전 Lee Jong Gou 05.02-05.14
x. 형상은 뜻을 품지 않았고, 뜻이 생기는 곳마다, 이미 생(生)은 사라지며, 남은 것은 비어 있으나 가득 차 있는 보이지 않는 숨결이다. 무수한 붓질은 생(生)이요, 소멸은 곧 무(無)이니, 이는 시작도 끝도 아니다. 이제 남겨진 형상은...

갤러리 내일 (Gallery Naeil)
2025년 4월 30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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