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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선초대전Ryu Ji Sun Solo Exhibition 나의 집은 어디인가? Where is my house?2025.12.12Fri-12.31Wed

최종 수정일: 2025년 12월 27일




<작가노트>


집이라는 대상을 둘러싼 논의는 우리 사회에서 늘 뜨거운 화두인 것 같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관점이 아닌, 집의 본질에 대한 개인적 질문을 던지고 이에 답하는 전시라고 할 수 있다.

내게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기억과 시간, 그리고 나 자신이 스며 있는 내면의 풍경이다. 작품 속 집들은 현실의 구조물이기보다 마음속에서 재구성된 장소이며, 그 안에는 내가 겪은 감정과 경험이 상징적으로 쌓여 있다. 이번 전시는 결국 ‘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나에게 집은 어떤 의미로 존재하는가’라는 내면의 사유로 확장된다. 나는 이 작업들을 통해 물리적 공간을 넘어, 마음이 머무는 자리로서의 집을 다시 그려보고자 했다.


<류지선 Ryu Ji Sun>

서울대 미술학 박사



개인전

2023 류지선 초대전(백희갤러리, 전주)

류지선 초대전(서울시의회갤러리, 서울)

남겨진 순간(내일 갤러리, 서울) 외 다수


단체전

2025 한인 교류전(주한 인도대사관, 도화헌 미술관)

더 드로잉 : 나에게 드로잉이란? (소마미술관, 서울)외 다수


저서 <탈식민주의와 한국 현대미술 탐구>(공저)(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 48x120cm_캔버스에 아크릴_2024
나의 집은 어디인가_ 48x120cm_캔버스에 아크릴_2024



다시 만날 세상_9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다시 만날 세상_9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86.5x9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86.5x9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다시 만날 세상_캔버스에 아크릴_91x117cm_2025
다시 만날 세상_캔버스에 아크릴_91x117cm_2025



사과로부터_32.9x40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32.9x40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새와 집_68x68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새와 집_68x68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76x57.2cm_종이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76x57.2cm_종이에 아크릴_2025



다시 만날 세상_9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다시 만날 세상_9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다섯개의 달_65.5x52.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4
다섯개의 달_65.5x52.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4



사과로부터_29.7x72.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29.7x72.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달콤함과 비릿함_17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달콤함과 비릿함_171x117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24.2x33.4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24.2x33.4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사과로부터_97x146cm_종이에 아크릴_2008-25
사과로부터_97x146cm_종이에 아크릴_2008-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80x117cm_캔버스에 오일_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80x117cm_캔버스에 오일_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53x72.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나의 집은 어디인가_53x72.5cm_캔버스에 아크릴_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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